김혜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D-Day 바디 프로필. 우리 독일 나무 늘보랑 처음 만난지 6년째 되는 날. 점핑머신 첫 오픈 한 날. 오늘 기억해야 될것 들이 많다. 감사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과시하고 있는 김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혜선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개벤져스 팀에 합류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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