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경서가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경서는 올해 4월 선보인 '나의 X에게' 이후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2020년 '밤하늘의 별을(2020)'로 데뷔한 경서는 이후 '넌 내꺼야', 'Shiny Star (샤이니 스타)', '나의 X에게'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리스너들과 소통하고 있다.
연이은 히트곡과 함께 신흥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경서가 10월 가요계에 어떤 신곡을 들고 돌아올지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경서는 음악 활동 외에도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 2TV '리슨 업'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있다.
한편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감성을 지닌 발라드 보컬리스트 경서의 신곡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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