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까지 좀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교통 사고 현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고은은 tvN 토일드라마 ‘작은아씨들’에서 첫째 딸 오인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고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천만 배우' 박지훈, 무대인사 말고 진짜 팬미팅한다…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겹경사](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268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