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환승연애2' 이진주PD와의 화상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 PD는 "제작진 잘못인 것같다. 이런 논란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뒀어야 했는데, 생각이 미흡했던 것같다"며 "출연진들이 항상 그런 건 아니었다. 다음에 촬영하게 되면 더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시는 분들이 불쾌감을 느꼈으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환승연애2'는 며칠째 술자리를 치우지 않아 숙소 위생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한편 '환승연애2'는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자수 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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