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이렇게나 날씨가 좋았는데.. 잘 지나가길.. #테니스스커트 #랠리스커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큰 키와 긴 팔다리로 모델 부럽지 않은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 머리를 묶고 있는 강민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여신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5월 미니앨범 '시즌 노트'를 발매했다. 또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지난 7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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