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장 모자 아닙니다. 버킷햇 뒤집어 쓴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푸른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동네를 지키는 열혈 순경이자 한 남자만 20년을 사랑한 순애보 도아희 역을 연기했다.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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