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데이트를 즐겼다.
채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제주도는 천국이야?', '응? 왜 그렇게 느꼈어?', '너무 행복해서!' 그거면 충분하다. 네가 행복하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제주도 여행 중인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채림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채림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7년 12월 득남했다. 또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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