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잡초도 뽑고, 업고, 하늘은 넘 파랗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가 딸과 함께 잡초를 뽑는 일상이 담겼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46세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최지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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