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혼여행 다녀온 후.. 양말이 안 벗겨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의 발은 뜨거운 햇빛에 새빨갛게 익어버려서 마치 양말은 신은 것처럼 보인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의 신화 앤디와 지난 6월 결혼했다.
사진=이은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태영, 재벌가 손자라더니…알고보니 '엄친아'로 유명했다, 이준혁과 호흡 ('각성')](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