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아파서 하루 종일 자느라 핸드폰 못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차준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와 손 잡았다…"가능성 입증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0207241.3.jpg)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26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