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공지 글을 게재하고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에 힘들었던 한 주였다. 더 이상 피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오늘 업로드 예정이었던 (한 달 전에 촬영 편집해 놓은) 영상이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힘들어하는 시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번 주 영상 업로드 하지 않겠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빨리 복구되길, 그리고 안정 찾으시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공개 예정이었던 콘텐츠가 수재민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영상을 미룬 것으로 풀이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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