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썼는데 한자라 읽을 수 없는 대만판 서동주의합격공부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자마 차림의 서동주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자신이 출간했지만 읽을 수 없는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아름다운 미모와 섹시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서동주는 뇌섹녀 면모까지 뽐내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 파자마를 챙겨 입은 서동주는 러블리 한 비주얼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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