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올해 28세다. 2018년부터 포레스텔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입대를 미루고 활동에 집중해왔다. 고우림의 입대는 결혼 후가 될 예정이며 김연아와 신혼 생활을 즐기다 입대할 예정이다.
유명 연예인은 군악대로 입대하기에 고우림도 군악대로 입대할 가능성이 크다.
2018년 첫 앨범 'Evolution'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에 뛰어든 포레스텔라는 KBS '열린음악회',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올렸다. 고우림은 예쁘장한 얼굴로 '성악계 아이돌'로 불리며 2030 팬층이 탄탄하다.
김연아는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피겨 역사에서 '레전드'로 불린다. 여자 피겨 100년사 최초로 올포디움(시니어 데뷔 후 은퇴할 때까지 참가한 전 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것)을 달성했다. 김연아는 38개 대회에 출전해 38개 메달을 석권했다.
또 여성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사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세계선수권, 올림픽)을 달성했고 11번의 세계 신기록 달성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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