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지만 나의 친구 표예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가 표예진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고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사진=장나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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