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현지의 게시물을 리포스트했다. 신현지는 "동생 믿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에 송혜교를 태그했다. 이에 송혜교는 "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신현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후드 티셔츠를 뒤집어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현지는 한 팔로 송혜교를 감싸 안았다. 송혜교는 자기보다 어린 동생 신현지의 품에 안겼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93.3.jpg)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