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애들 데리고 수영장 가는 길인데 저는 치료 날이라 물에도 못 들어가고 밖에 앉아있는데 큰일 날 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타일리스트 출신답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12살 연상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신장 이식 수술 후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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