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집에서 홈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나래는 "오늘은 등 근육을 조지는 날이다"라며 본격적인 등 근육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어 박나래는 "이게 다 루틴이 있다. 등하고 복근, 그 다음 날은 하체를 하면 된다"라며 "김종국 회원님한테 제대로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지막 근육까지 짜내듯 운동한 박나래는 바로 체지방 측정에 나섰다. 하지만 운동전 잰 몸무게는 59였지만 60으로 늘어나 박나래는 어이없어 했다.
박나래는 "이게 말이 돼? 운동하고 몸무게가 더 늘다니. 근육량이 늘었다"라며 통탄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팜유 라인들이 근육이 잘 붙어"라며 "몸 안에 재료가 있으니까. 쌓아놓은 게 많으니까. 근육이 바로 붙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