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천의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흑백과 컬러, 탄탄한 피지컬과 부드러운 분위기의 반전 컨셉이 돋보이는 사진을 선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부드러운 미소를 장착한 이주천 새로운 팬심 스틸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내달 7일 첫 싱글 'CALL ME NOW'을 발매하는 이주천은 7월 4일 선공개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팬 분들을 위해 특별히 수록 곡을 선공개 하기로 결정했다. 타이틀뿐만 아니라 수록 곡 역시 팬 분들이 깜짝 놀라실 만큼 이주천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곧 발매될 첫 디지털 싱글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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