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D-55”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 티를 말아 올려 만삭의 배를 드러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끼고 배를 소중하게 감싸 쥔 그의 모습은 ‘힙한’ 예비 엄마. 출산을 55일 앞둔 홍현희의 설레는 감정이 전해진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은빈, 양세종 구하고 트럭에 치였다…옹성우 악행 폭주 속 가혹한 운명 ('오싹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9707.3.jpg)
![엠넷, 제대로 터졌다…첫 방송부터 2049 남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석권 ('스디파')[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8449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