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저기 다니며 잘 먹고. 일하고. 다가오는 한살 또한 잘 먹을 준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여정은 모자를 눌러쓴 채 상큼한 표정을 짓거나 카페에서 음료와 와플을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무표정조차 사랑스러운 표정, 카메라를 향한 익살스러운 포즈까지 자연스러운 매력이 가득하다.
팬들은 "언니 일상 짱좋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살아있는 인형", "완전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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