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라고 졸라서 #제품협찬 받음. 배가 나와서 올해 더 골프 칠 수 있을까 싶어 구석에서 점점 의기소침해져 간 내 골프백 기분 짱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40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