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메롱메롱 자매 포옹하는 쌍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를 껴안거나 메롱하는 등 다정한 정은혜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은혜와 한지민은 지난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자매로 출연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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