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헐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자베스 헐리는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과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영국 출신 톱배우 휴 그랜트와 13년 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2000년 결별한 바 있다.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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