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2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티셔츠를 입은 황정음의 셀카가 담겼다.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한 그의 날씬한 몸매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극복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건강히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