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참으로 열심히 살았네요. 아이들도 잘 따라와 주고 제일 좋아하는 잠 못 자고도 열심히 한 선물이라 생각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두찌. 6년 남았네요.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그분들이 도와주신 선물입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혜원 딸 리원은 미국 뉴욕대에 합격했다. 또한 이혜원은 현재 패션 사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중. 겹경사를 맞은 이혜원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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