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선거운동중에 후보들의 이름과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은게 선거 로고송인데, 신나면서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후보들의 이름과 정책을 잘 표현할수 있는 장르가 트로트가 대세다.
그 중에서도 박군의 ‘한잔해’ 영상은 유튜브에서 유치원생 부터 60대까지 어르신들까지 대한민국을 비롯한 러시아, 아프리카, 터키등에서 신나댄스 커버영상 혹은 패러디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쉬운 클라이막스 멜로디가 후보이름과 기호를 쉽게 기억하게 해주고, 신나는 율동도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선거현장의 분위기를 초반에 잡는 감초 역할도 맡고 있다.
선거로고송업체 관계자는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박군 ‘한잔해’ 가 2020년 치뤄진 국회의원 선거 인기순위 1위였는데, 이번 2022년 치뤄질 지방선거에서도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강한 멜로디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한잔해’ 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거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67555.3.jpg)
!['27세' 박지훈, 해병대 간다…"수색대 시험 떨어져도 지원할 것, 이상하게 끌려" ('취사병')[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4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