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지우의 작품. 와 맞아 지우야. 워킹맘은 힘들어. 그래도 너희가 있기에 아빠가 있기에 엄마는 힘이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