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슈퍼우먼. 지난주 벌린 일 마무리하느라 기절할 뻔했어요. 그래도 웃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블랙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사진=윤현숙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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