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곧 봄이다 그럼 그거 봐야지 그거 막다른 골목의 추억"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촬영당시 최수영과 안보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
사진=최수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2607.3.jpg)

![[공식] 지석진, SBS에서 푸대접 받더니…제대로 경사 터졌다 '석삼플레이' 새 예능 출연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4516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