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라는 탄식이 담긴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배수진이 진열된 원숭이 인형을 구경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똑같이 생겼다. 수진아 졸렸어? 또 있네 여기"라며 배수진을 놀린다. 배수진은 장난 치는 남자친구를 흘겨본다. 티격태격하는 커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배수진은 2018년 결혼했다가 2020년 이혼했으며,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와 MBN '돌싱글즈'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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