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을 장롱에서 다시 꺼내다. 방심은 금물 봄은 언제나 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아내 이솔이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박성광은 "요즘 왜 날씨가 계속 흐린 거 같죠??"라고 말했다.
한편 박성광은 영화 '웅남이'를 통해 첫 연출에 도전한다. '웅남이'는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종북 기술원에서 관리하던 쌍둥이 반달곰 형제가 어느 날 쑥과 마늘을 먹고 사라진 이야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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