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내 베프랑 2020년 여름 인형이야 사람이야 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 앞에서 아들과 서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의 팔을 붙잡고 있는,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고, 현재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8322.3.jpg)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24879.3.jpg)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97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