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너무 잘 지내고 있는 중. 한국 가기 전까지 우리 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필드 위에서 브이자를 그리는 등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우월한 비율로 남다른 골프웨어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아는 현재 미국으로 골프 전지훈련을 떠났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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