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RESPEC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RM은 1000m 준결승 1조 경기에 나선 황대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은 악성 댓글을 도배하는 등 구토 테러가 이어졌다.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들은 보라색 하트로 악성 댓글을 끌어내렸다.
RM이 게재한 영상 속에는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의 모습이 담겼다. 올림픽 중계를 시청 중이던 RM은 직접 영상을 촬영했다.RM은 구토 테러를 신경 쓰지 않고 첫 금메달을 안겨준 황대헌을 축하해 시선을 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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