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배수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있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배수진과 남자친구는 오래 안 사람이라고. 그는 "오랫동안 알았던 사람이다. 이혼을 하고 서로 마음이 있었지만 표현을 안 했다. 걱정되기도 했고 관계가 무너지기도 싫고 마음이 있는데 표현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배수진은 "욕할 사람들 많을 거다. 내가 이혼을 하기도 했고"라며 "(이혼한 사람도) 새로운 사람 만날 수 있는 거고"라고 망설였다.
그는 "욕은 하지 말아달라.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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