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소리 나는 빌딩 투자의 귀재 연예인의 순위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2017년 한 아파트를 21억 원에 매각, 2018년 제주도 신혼집을 JTBC에 14억 원에 매각, 논현동 단독주택을 한 법인에 38억 원에 매각하며 매각 자산만 73억 원이었다고.
이효리가 69%, 이상순이 31% 지분으로 공동 소유하고 있는 이 빌딩의 현재 가격은 85억 원이라고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슈스케' 신지수, ♥홍콩대 출신 금융 전문가와 백년가약…"2년 반의 연애 마치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9727.3.jpg)
![구교환, 추석 정면 승부는 피했는데…"솔직히 '부활남'은 웨이팅 많았으면"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174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