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기록. 귀찮은 이유는 늘 어찌나 자세하고 다양한지. 기분은 또 왜이리 별로인 날이 많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렵게 몸을 끌고 와 몸에 대해서 하루에 하나씩 깨닫고 음악에 기분이 어루만져지고 나오는 길은..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행복감과 이 공간에 대한 감사함으로 총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운동을 오가며 셀카를 찍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조여정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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