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영은 ‘미스 월드(Miss World)2013’에 미스 월드 타이틀을 획득한 최초의 필리핀인이자 배우, 모델 및 방송인으로서도 유명하다.
메간 영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남편의 턱에 브이를 하며 사랑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편은 진의 ‘슈퍼 참치’의 포인트 안무들 중 하나인 두 손을 모아 머리 위에 올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매체는 진이 ‘월드와이드 핸섬’(Worldwide Handsome)인 것처럼 진의 팬들도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팬들은 감동을 받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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