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해줘서 고마워. 현 매니저. 전 매니저. 전전 매니저 #더더더더더더더 흥해라"라며 "오늘 밤 저녁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 따듯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장영란은 언밸러스 기장의 원피스를 입고 두 명의 매니저 사이에 서 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두 사람 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춤을 추기도 한다. 장영란의 넘치는 에너지가 보는 이들에게도 기운을 불어넣는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한창은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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