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태주니 신혜언니 잘 모셔라? 언니 오빠 둘이 행복만으로 가득하길 기도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진 로드를 걷고 있는 박신혜와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선빈은 두 사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겼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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