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첸의 아내가 최근 출산했다"고 밝혔다.
첸은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고 그해 4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같은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던 첸은 오는 4월 전역 전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행복을 누리게 됐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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