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퇴근 후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하고 집에 오니 아들이 할 얘기기 많았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의 품에 안긴 아들이 옹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배윤정은 "남자가 말 많은 거 별론데.. 천천히 크자 #아들맘 #209일아기 #엄마랑아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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