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적보러 가자" "비니 자매" "표정은 어흥" "소심한 하트"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와 한효주가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 한효주는 1987년생이다.
사진=보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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