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이 오승아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사내이사로 선출됐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봉선화(엄현경 분)가 대국제과 사내 이사로 첫 출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말자(최지연 분)은 태양이가 다쳤다는 핑계를 대며 주총을 앞둔 봉선화를 불러냈다. 이에 봉선화는 "윤재경(오승아 분)이 시킨 거냐? 내가 주주총회 못 갈 것 같냐?"라고 말했지만 발이 묶였다.
이후 봉선화는 50%가 넘는 찬성표를 받아 대국제과 사내이사가 됐다. 이후 양말자는 봉선화가 사내이사가 됐다는 소식에 시어머니 노릇을 하려다 한옥베이커리에서 쫓겨났다.
주해란(지수원 분)은 윤재경에게 "이제 태양이 문제는 네 아빠랑 상담해도 되는 거지? 그래 불륜 터뜨려봐. 난 태양이 문제 터뜨리고 서로가 공평해서 좋겠구나. 내 인내심 더이상 시험하지마. 난 지금 널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참는 거다"라고 경고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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