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아플 텐데도 씩씩하게 있어주는 우리 봉지 고마워. 14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애기 같은 우리 봉지. 건강하자"라고 글을 올렸다. 박신혜는 반려견을 품에 꼭 끌어안고 있다. 소중한 반려견과 오래 함께하고픈 박신혜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
박신혜는 이달 22일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임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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