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안녕. 모두 새해 복 왕창 받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김지원은 차 안에서 찍은 셀카도 게재했다. 맑은 눈동자와 오똑한 콧대, 작은 얼굴에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는 시선을 붙잡는다. 어느 각도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김지원은 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에 출연한다. '나의 해방 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손흥민과 친분 해명했다…"몇 번 본 정도, 연락 자제해" ('산골총각')[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77955.3.jpg)
![[전문] 문근영, 이미 품절녀였다…♥7살 연상 남편 대체 누구길래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784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