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1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제공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에스파 닝닝, 이태원 기강 잡으러 왔어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67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