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종일 촬영하고 피곤해도 나에겐 운동할 시간이 남았다. 밤 12시든 11시든 그냥 하면 된다. 운동하면 새로운 에너지가 올라온다. 땀 흘리는 건 그런 건가 보다. 정직한 거. 결과가 정확한 거. 꾀 부리지 말자. 달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운동중 셀카를 남겼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홍석천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가슴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만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멋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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