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윤소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아 때 양수 속에 있어서 아가들은 물을 좋아한다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목욕할 때 울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가 아이를 목욕시킨 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소이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이어 윤소이는 "초보맘이라 버둥거리며 씻겨서 자기도 무섭고 불편할 텐데 그래도 전혀 울지 않네요. 또 하나를 배웁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2017년 결혼, 지난 11월에 딸을 출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