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리에서 페이즐무늬 스카프 5장 구입 후 라리사 의상 제작 중. 90프로 완성. 미싱 꺼내기 귀찮아서 손바느질로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직접 제작한 블랙핑크 무대 의상이 담겼다. 총 비용은 15000원 내외로 제작해 시선을 끈다. 리사의 의상과 비슷하게 제작해 황금 손임을 인증했다.
한편 김가연은 프로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2011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또 임영웅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9086.3.jpg)

![데뷔 1년도 안 됐는데…알파드라이브원, '칼군무→아크로바틱'으로 무대 찢었다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1457.3.jpg)